박경동 경동의료재단 대구 효성병원 이사장은 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대한중소병원협회 정기총회에서 '제11회 한미중소병원상 봉사상'을 수상했다. 박 이사장은 지역 내 다문화가족과 저소득층 주민, 미혼모 등의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서비스 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한중소병원협회와 한미약품이 공동 제정한 한미중소병원상은 지역 주민의 건강 향상과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중소병원장 또는 이사장을 발굴하자는 취지로 지난 2007년 제정됐다.



























댓글 많은 뉴스
"왜 반도체만 챙기나"…하루 1천명 탈퇴에 삼성전자 노조 '흔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추경호 '보수 표심 결집' vs 김부겸 '시민 맞춤 공약'…여야 대구 민심 잡기 사활
"통일은 굉장히 폭력적"이라는 통일부 장관…국힘 "존재 이유 없어" 맹폭
[김부겸이 걸어온 길] '지역주의 전사' 넘어 새 역사 '첫 민주당 대구시장'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