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볼빨간사춘기, '남이 될 수 있을까' 발매, 음원차트 올킬…음원강자 저력 과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 차트 캡쳐
사진.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 차트 캡쳐

볼빨간사춘기가 또 한번 음원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지난 13일 발매된 볼빨간사춘기와 남성 싱어송라이터 스무살의 콜라보레이션 싱글 '남이 될 수 있을까'가 공개와 함께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인 멜론, 네이버뮤직, 지니, 벅스, 엠넷, 올레뮤직, 소리바다 7곳에서 1위를 석권하며 또 한번의 올킬 신화를 이뤄냈다.

볼빨간사춘기는 앞서 발매한 정규 앨범 [Full Album RED PLANET]의 수록곡 '우주를 줄게', '나만 안되는 연애' 뿐만 아니라 피처링, OST 등 참여하는 앨범마다 높은 음원 성과를 거두며 인디씬의 떠오르는 '음원강자'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특히 쇼파르뮤직 소속사 동료인 남성 싱어송라이터 스무살과 함께한 이번 싱글 '남이 될 수 있을까'는 볼빨간사춘기가 기획 단계부터 적극 참여하여 정식 콜라보레이션 앨범이니 만큼 좋은 음원 성적에 대한 성취감도 남다를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볼빨간사춘기X스무살의 콜라보레이션 싱글 '남이 될 수 있을까'는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 및 아이튠즈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늘 오후 6시 뮤직비디오 또한 공개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