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류현진, 18일 신시내티전 등판…최소 이닝 소화해야 선발 잔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홈런 3방의 아픔을 안긴 신시내티 레즈를 상대로 설욕전에 나선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릴 신시내티와 방문 3연전 둘째 날 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올해 류현진은 11경기에서 57이닝을 소화하며 2승 6패 평균자책점 4.42로 고전하고 있다. 이미 한 차례 선발진에서 강등돼 불펜 대기를 경험한 류현진에게 이번 신시내티전은 선발진 잔류 여부를 결정할 중요한 일전이다. 류현진은 안방에서 열린 12일 신시내티전에서 4이닝 6피안타 5탈삼진 4실점으로 고전했다. 허용한 안타 6개 중 3개가 홈런이었다. 류현진은 애덤 듀발, 스콧 셰블러, 조이 보토에게 연달아 홈런을 내주고 5회를 채우지 못했다. 올해만 두 번째 한 경기 3피홈런이다.

지금 류현진에게 필요한 건 선발투수의 필수 덕목인 이닝 소화다. 류현진이 이번 신시내티전에서도 최소한의 이닝을 소화하지 못한다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다시 한 번 선발진을 조정할 가능성이 크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