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후의 명곡' 신동엽 닮은꼴 신유 "보톡스 맞아 웃질 못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사진. '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 트로트 가수 신유(35)가 보톡스 시술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신유는 17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했다.

이날 신유는 "원래 잘 웃는 스타일인데, 요즘 웃지를 못한다"며 "얼굴에 처음 보톡스를 맞았는데, 근육이 다 죽어서 웃질 못한다"고 말했다.

그는 신유는 최대한 힘껏 활짝 웃어보이며 "한 달 뒤에 돌아오는데, 다시 찾아오겠다"고 다짐했다.

MC들은 신유를 보며 "신동엽씨와 닮았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신유는 "그런 소리 많이 듣는다. 단합이 잘 되어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트로트 가수 신유는 '바램'을 선곡래 399점을 받으며, 김정민을 이기고 일승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소폭 반등했으나 충청권에서 8.5%p 급락하며 대조적인 양상을 보였고, 대구·경북 지역은 4주 연속 상승세...
올해 7월 기준으로 국민연금을 받는 수급자 10명 중 7명이 월 60만원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월 20만원 이상 40만원 미만 수급...
한 직장인이 13년간 모은 결혼자금 5억4천만원을 주식에 투자한 결과, 3억2천829만원의 손실을 보며 일상이 무너졌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