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레이놀즈가 '데드풀2' 스틸컷을 깜짝 공개했다.
그는 17일(현지시간) 트위터에 "X-맨션을 방문했다. 깜짝 놀랐다. 아무도 없다"라는 글과 함께 집 앞에서 다리를 꼬고 누워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엑스맨 대저택 앞에 다리를 꼬고 길게 누워있는 데드풀을 비췄다.
'데드풀2'는 현재 '엑스맨' 시리즈에서 X맨션으로 등장한 캐나다 해틀리 캐슬에서 촬영 중이며, 10월초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곳은 '데드풀'에도 잠깐 등장한 적 있는 곳으로 현재 캐슬 안팎에서 모두 촬영 중에 있는 바, '데드풀2'을 장식할 것으로 예고된다.
'데드풀2'의 빌런은 잭 케시가 맡았다. 어떤 캐릭터를 연기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일각에서는 '블랙 톰'을 연기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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