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24일 상주~영천 고속도로 개통 기념 전국 마라톤대회 때 사전행사로 고속도로 말 달리기 이벤트를 한다.
전국마라톤협회가 주관하고 영천시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영천시승마협회원, 승마 동호인 등 20여 명이 참가해 마라톤 출발 시점보다 10분 앞서 2열종대로 말을 타고 상주∼영천 고속도로 동영천나들목에서 신녕나들목까지 17㎞를 달린다.
정재훈 영천시승마협회장은 "전국 첫 고속도로 야외승마 행사에 지구력승마대회 출전 경력을 지닌 회원이 참가해 든든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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