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더운 여름 '인기 간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신세계 지하 1층 푸드마켓에서는 오는 28일까지 '무더운 여름, 인기 간식과 시원한 디저트로 즐겨보세요'라는 테마로 행사를 연다. 대구 3대 빵집으로 유명한 '라 메종 드 비스퀴'(la maison de biscuit)가 대표 인기 디저트인 우유빙수(팥빙수'트리플베리빙수)를 5천500원에 판매한다. 또 바닐라'초코 크리핀을 1개당 3천300원, 세트(6개)는 1만8천원에 판매한다. 대구신세계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