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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인기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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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세계 지하 1층 푸드마켓에서는 오는 28일까지 '무더운 여름, 인기 간식과 시원한 디저트로 즐겨보세요'라는 테마로 행사를 연다. 대구 3대 빵집으로 유명한 '라 메종 드 비스퀴'(la maison de biscuit)가 대표 인기 디저트인 우유빙수(팥빙수'트리플베리빙수)를 5천500원에 판매한다. 또 바닐라'초코 크리핀을 1개당 3천300원, 세트(6개)는 1만8천원에 판매한다. 대구신세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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