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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리조트 청송 28일 오픈…신규분양 회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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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4실 규모 자연 휴양형 온천 스파리조트

대명리조트 청송 조감도
대명리조트 청송 조감도

㈜대명레저산업은 28일 오픈을 앞둔 '대명리조트 청송' 에 대해 등기제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명리조트 청송'은 경북 청송군 부동면 하의리 759번지 일원(주왕산 관광단지 내)에 대지 면적 약 36,954㎡에 지하 4층, 지상 8층, 객실 314실 규모의 자연 휴양형 온천 스파리조트다.

일반 분양 상품으로 원룸 구조인 패밀리 타입과 투룸 구조인 스위트 타입으로 분양하며 연 30박을 이용할 수 있다. 입회금 일시불 납부 시 분양가 할인 혜택과 함께 회원 앞으로 즉시 소유권 등기 이전을 할 수 있으며, 계약금 입금 시 바로 예약이 가능하다.

지금 신규 회원가입 시 특별 혜택으로 기명 기준 1~2년으로 객실료는 회원가격에서 50% 할인되며 오션월드, 스키, 승마, 골프, 요트 등 무료 및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 VVIP용으로 최고급 리조트 소노펠리체, 소노펠리체 빌리지 외에 전국 노블리안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노블리안 회원권은 노블리안 실버, 노블리안 골드, 노블리안 로얄이 대표적이며 현재 신규 회원모집 중에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타 업체와 전혀 다른 전문교육을 이수한 레저컨설턴트들이 상담부터 계약 및 예약까지 1:1 회원 전담 관리 제도를 관리하고 있다" 며 "법인 다수 구좌 형식으로 입회 시 추가 할인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 말했다.

대명리조트는 현재 진도, 남해, 보령/원산도 등에도 신규 리조트가 추가될 예정이다. 지난 4월, 기공식을 가진 15번째 리조트 '대명리조트 진도'는 2019년 1분기 1차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에 위치한 리조트 단지가 남해와 바로 맞닿아 있어 단지 내에서 남해를 조망할 수 있으며, 진도의 대표 관광지인 신비의 바닷길, 운림산방 등 주요 명소들과도 가까워 쉽게 방문이 가능하다.

신비의 섬 '몰타'의 해변 마을을 테마로 건립될 '대명리조트 진도'는 부지 면적 558,765㎡에 비치호텔 1동, 오션빌리지 9동, 타워콘도 2동, 마운틴콘도 3동, 케이빌리지 32동 등 1,007실 규모의 객실이 들어선다.

총사업비 3,508억 원을 투입하여 4차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남해안 최대 규모의 해양테마 리조트로 진도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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