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여은이 청순한 매력이 돋보인 사진이 포착됐다.
SBS 특별기획 '언니는 살아있다' (극본 김순옥 연출 최영훈)에서 악녀 카리스마로 안방극장의 신 스틸러 '구세경'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많은 호평을 얻고 있는 배우 손여은이 청순미 가득한 컷을 공개하며 이목을 끌었다.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이는 안정적인 연기력과 물오른 미모로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의 중심인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손여은이 과거 대학생 시절의 구세경으로 변신, 반전매력을 선사 한 것.
현재 독기로 가득 찬 악녀 구세경 과는 사뭇 다른 그녀는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로 청초함까지 더한 반전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SBS 특별기획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손여은은 대체불가 연기력으로 '구세경' 캐릭터에 입체감을 한껏 불어넣고 있는 가운데,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전개로 드라마에 재미가 더해지고 있어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SBS '언니는 살아있다'는 토요일 밤 8시 45분 2회 연속 방송 된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셀카 공개…"우리 부부와 골프 함께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