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의 나눔, 1004의 기적] 144호 천사 더블유치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해 더 많은 아동 지원받길"

대구 수성구 범어동 더블유치과(원장 김상운)가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144호 천사가 됐다.

더블유치과가 소속된 한국치과교정연구회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지역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무료교정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상운 원장은 "무료교정사업으로 밝은 미소를 되찾는 아동을 보면서 뿌듯한 마음이 드는 동시에 더 많은 아이를 지원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교차한다"며 "이 캠페인에 다양한 분들이 참여해 더 많은 아동이 지원받길 바란다"고 했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가 평택시를 평택군으로 잘못 지칭해 논란이 일었고, 이에 대해 유의동 전 의원이 지적하며 행정 구역에 대한 이해 부족을...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이 광통신 업종으로 확산하며 관련 종목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도로공사는 수도권본부 사옥을 과도한 면...
고용노동부는 5월 1일 노동절에 대해 대체휴일 적용이 불가능하다고 강조하며, 근무 시 최대 2.5배의 임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