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복궁 야간개장, 과거 암표 10배까지 치솟아… 올해도 일부 입장권 순식간에 매진! '암표 경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복궁 야간 개장이 16일부터 시작된다.

7일부터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 예매 신청이 시작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경복궁 암표 거래' 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작년 경복궁 야간개장을 앞두고 인터넷 중고 거래 사이트에는 경복궁 암표 거래가 활개쳤다. 일부 날짜 입장권이 순식간에 매진됐기 때문.

3000원짜리 입장권 가격은 암표 시장에서 1만원~4만원 까지 가기도 했다.

당시 암표 거래가 성행하자 문화재청 산하 경복궁 관리소는 "예매권자 신분을 확인하기 때문에 암표를 사도 소용없다" 는 입장을 내놨다.

하지만 암표판매자들은 "예매자가 직접 궁에 가서 입장권을 받아 넘겨주면 문제가 없다" 고 반박했다.

한편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저녁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휴궁인 18일과 25일을 제외하고 경복궁 입장이 가능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 개혁 의지를 재확인하며, 주식시장이 규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오는 10일 코스닥 액티브 ETF를 동시 출시하며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
3·1절을 앞두고 유관순 열사를 조롱하는 AI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올라와 큰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관순의 조카손녀는 이를 강하게 비판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