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독일 동포 간담회에 참석한 개그맨 김영철이 자신의 노래 '따르릉'을 열창했다.
이와 함께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따르릉' 노래가 나오자 고개를 돌려 관심 있게 지켜본 모습도 포착됐다.
김영철은 지난 5일 독일로 출국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전용기에 함께 탑승했다. 이날 순방에 동행한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그는 이날 KBS 아나운서 출신인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과 나란히 비즈니스석에 앉아 약 10시간 동안 비행했다.
한편 김영철은 지난 5월 대선 직후인 5월 10일 자신이 진행하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오프닝에서 "비가 오는 아침이긴 하지만 기분 좋은 아침"이라며 "기회가 된다면 (문 대통령을) 라디오에 모시고 싶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