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원의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2017 미스코리아 진으로 서재원이 선정된 가운데 서재원의 일상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서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도에뺨따구한대만시원하게맞고싶다", "너무오래쉬어서정말뺨만계속맞다끝날지도"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은 서핑을 즐기고 있는 서재원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레쉬가드를 입은 볼륨감 넘치는 서재원의 바디라인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웃는게 너무 예뻐", "언니 그냥 너무 이쁘고..", "몸매..", "다리 너무 긴거 아닙니까"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서재원은 수영복 심사 당시 늘씬하고 섹시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압도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