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빗길 경부고속道 양재IC 버스·승용차 다중추돌…10여명 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망자 발생 우려도…3개 차로 통제해 구조작업으로 극심한 교통혼잡

9일 오후 2시 50분께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양재나들목 인근에서 광역버스와 승용차 5∼6대가 부딪치는 다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10여명이 다쳤다.

특히 사고가 난 버스 밑에 승용차가 깔려 있어 일부 사망자가 있다는 우려도 있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상황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비가 많이 내리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이 사고 발생 이후 고속도로 3개 차로를 통제한 채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어 극심한 교통 혼잡이 빚어지고 있다.

경찰은 빗길 부주의로 사고가 났을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