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농업마이스터고 'G-COOP' 청년협동조합 공모전 최우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농업마이스터고(교장 하중호)의 사회적경제 동아리팀 'G-COOP'(2학년 생물과학과 이성원 외 4명)이 기획재정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한 '청년협동조합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청년협동조합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대학생과 일반인 등 전국 170여 팀이 참가했으며, 고등학생 팀이 최우수상을 획득해 참가자들과 대회 진행자들을 놀라게 했다.

G-COOP 동아리팀은 옥수수를 직접 재배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판매함으로써 협동조합 본연의 사회적 기능을 모두 실현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문교 지도교사는 "학생협동조합 G-COOP의 이번 수상이 앞으로 더 많은 학생협동조합을 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협동조합을 통해 학생들이 창업 마인드를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