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사내 성추행 철저히 진상 규명하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대구지역 시민사회 단체들이 최근 불거진 '대구은행 사내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피해 직원의 인권 보호와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회원 20여 명은 10일 북구 칠성동 대구은행 제2 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해자에 대한 철저한 징계, 재발 방지를 위한 사내 문화 개선을 촉구했다. 아울러 ▷피해자 인권 보호와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노력 ▷외부 전문가 초빙을 통한 직장 내 성희롱 실태 조사 등을 요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 개혁 의지를 재확인하며, 주식시장이 규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오는 10일 코스닥 액티브 ETF를 동시 출시하며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
3·1절을 앞두고 유관순 열사를 조롱하는 AI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올라와 큰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관순의 조카손녀는 이를 강하게 비판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