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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4' 도복 갖춰입고 천하제일 무술대회 라고?…'대체 무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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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진.'신서유기' 방송캡처

'신서유기4'에서 '천하제일 무술대회'가 펼졌다.

11일 tvN '신서유기4'에서는 여섯 요괴들이 베트남 북부도시 하이퐁으로 배경을 옮겼다.

이른 아침부터 도복을 입고 '천하제일 무술대회'에 참전을 해야 한다는 제작진의 말에 진짜 무술대회인줄 알았던 멤버들은 말도 안 되는 대결에 허탈해했다.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이 OB팀, 안재현, 규현, 송민호가 YB팀으로 대결을 펼쳤다. 이들은 '지덕체'를 주제로 대결을 펼쳤다.

첫 번째 대결은 영화제목을 맞추는 게임이었다. 첫 번째 대결은 안재현이 'E.T' OST를 맞추면서 첫 번째 승리를 거뒀다. YB팀은 첫 경품으로 소주 1명을 얻었다.

두 번째 대결도 YB팀의 연승이 이어졌다. 안재현이 마지막으로 '인디아나 존스'까지 맞추며 승리의 쐐기를 박았다. 경품으로 50만 동을 따내기도 했다.

세 번째 대결은 팽팽했지만 결국 OB가 승리했다. 안재현과 은지원이 남은 상태에서 은지원이 '프리티 우먼'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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