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계탕, 압력솥에 익혀야 고기가 부드럽다? 초복 맞아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밝힌 레시피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계탕 / 사진출처 - 삼대천왕 캡쳐
삼계탕 / 사진출처 - 삼대천왕 캡쳐

삼계탕 이름에 숨겨진 뜻이 화제다.

앞서 방송을 통해 요리연구가 백종원은 '삼계탕' 이름에 대해 해석했다.

당시 백종원은 "삼계탕은 이름이 처음부터 삼계탕이 아니었다. 예전에는 계삼탕이라고 불렀다. 옛날에는 삼이 귀했지만 요즘은 삼 수급이 수월해지면서 삼을 당연히 넣게 되다보니 삼계탕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 삼계탕 맛있게 끓이는 비법을 소개하기도 했다.

첫 번째 비결은 압력솥에서 익힌다는 점이다. 압력솥에 익혀야 고기가 부드러우면서 쫄깃해진다고.

두 번째 비결은 꽁무니와 목, 날개는 기름기가 많아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그래야 기름기가 적고 깔끔한 국물을 낼 수 있다.

 

또 통마늘 보다는 얇게 썬 마늘을 넣는 것이 국물을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 개혁 의지를 재확인하며, 주식시장이 규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오는 10일 코스닥 액티브 ETF를 동시 출시하며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
3·1절을 앞두고 유관순 열사를 조롱하는 AI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올라와 큰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관순의 조카손녀는 이를 강하게 비판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