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계탕, 압력솥에 익혀야 고기가 부드럽다? 초복 맞아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밝힌 레시피 '눈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계탕 / 사진출처 - 삼대천왕 캡쳐
삼계탕 / 사진출처 - 삼대천왕 캡쳐

삼계탕 이름에 숨겨진 뜻이 화제다.

앞서 방송을 통해 요리연구가 백종원은 '삼계탕' 이름에 대해 해석했다.

당시 백종원은 "삼계탕은 이름이 처음부터 삼계탕이 아니었다. 예전에는 계삼탕이라고 불렀다. 옛날에는 삼이 귀했지만 요즘은 삼 수급이 수월해지면서 삼을 당연히 넣게 되다보니 삼계탕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 삼계탕 맛있게 끓이는 비법을 소개하기도 했다.

첫 번째 비결은 압력솥에서 익힌다는 점이다. 압력솥에 익혀야 고기가 부드러우면서 쫄깃해진다고.

두 번째 비결은 꽁무니와 목, 날개는 기름기가 많아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그래야 기름기가 적고 깔끔한 국물을 낼 수 있다.

 

또 통마늘 보다는 얇게 썬 마늘을 넣는 것이 국물을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며 첫 '90년대생 장관'이 탄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용 후보자를...
올해 상반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법인세 납부액이 11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반기 기준 두 번째로 많은 규모를 기록했으며, 특히 SK하이닉...
공정거래위원회는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 딸 조민이 대표로 있는 회사 사적표시에 대해 전자상거래법 위반으로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사실이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