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2017'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는 학교 시리즈의 7번째 이야기인 '학교 2017'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연출을 맡은 박진석 감독은 "7번째 '학교'를 연출하게 됐다. 그간 많은 시청자 분들이 사랑해주시고 잘해서 부담감이 컸다"며 "어떤 이야기를 할까 고민 많았는데, 2017년 학교를 다니면서 학생과 선생님들의 고민을 담아내려고 노력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학교 2017'은 비밀 많고 생각은 더 많은 열여덜 살 고등학생들의 생기발랄 성장드라마로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
1999년부터 방영해온 '학교' 시리즈의 7번째 이야기 '학교 2017'에는 김세정, 김승원, 김정현, 장동윤, 한주완, 한선화 등이 출연한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김부겸 지지…당 떠나 역량있는 대구시장 필요"
정원오, 이번엔 '서명' 미스터리?…관계자 "담당자 바뀌어서" 해명
'자책골 공천'에 텃밭 대구도 흔들…'존립' 위태로운 국힘
국힘 대구시장 경선 후보들 "결과에 승복, 원팀 뭉쳐야"
李대통령, '추경 준비' 기획처에 "흘린 코피 보상…미안하고 감사하며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