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의당 "안철수, 오후 3시30분 '제보조작' 사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여의도 당사에서…박주선 대국민사과 15일만에 입장 표명

국민의당은 12일 '문준용 의혹제보 조작' 사건과 관련해 "안철수 전 대표가 오늘 안에 입장을 표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손금주 수석대변인은 전북 군산시 비상대책위원회 현장 방문 중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전했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오후 3시30분께 서울 여의도 당사 브리핑룸에서 이번 사건과 관련한 입장을 표명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달 26일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이 제보조작 사실을 공개하고 대국민사과를 한 지 15일만이다.

국민의당 한 관계자는 "정계은퇴는 아니다"라면서 "이번 사건에 대해 사과하고, 책임 질 부분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겠다는 내용과 함께 유감을 표명할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이 확산되면서 과거 김일성 및 김정일 사망 당시 발표 시점과 비교하며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UAE 아부다비의 알 다프라 가스화력발전소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중동 시장의 사업 전략을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3일 서울고법은 1심에서의 유죄판결을 뒤집고, 명태균 씨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