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10시 SBS TV에서 방송될 '정글의 법칙-와일드 뉴질랜드' 편에서는 생존 종료를 앞둔 마지막 밤, 병만족의 생존 소감이 전파를 탄다.
뉴질랜드 편은 '예능 대부' '호통 개그 원조 '이경규가 출연해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활약을 펼쳤다. 그는 매회 포털 사이트 메인 페이지를 장식하며 '하드캐리'했는데, 마지막 소감으로 "정글은 방송으로 다시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라고 밝히며 촬영장을 훈훈하게 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내가 넘어졌을 때, 김환이 괜찮으냐고 물어보면서 웃는 걸 봤다. 방송으로 분명히 확인할 거다"라고 하며 협박 아닌 협박을 해 '프로수발러' 김환을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해변 탐사를 위해 가벼운 옷차림으로 모래 언덕에 간 소유가 잠시 앉아 화보를 방불케 하는 비주얼을 선보이며 탄탄한 몸매를 과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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