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털 다음, '독자가 꼼꼼히 본 기사' 실시간 제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카카오 산하 포털 다음(Daum)은 열독률이 높은 기사를 별도로 골라주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다음은 14일 대중이 오래 읽은 기사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꼼꼼히 본 뉴스' 섹션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지금껏 국내 포털의 실시간 뉴스 추천은 조회수(PV)와 댓글수 등 정량적 지표만을 사용함으로서 비교적 적은 수의 사람이 열심히 읽은 기사는 배제되는 단점이 있었다.

카카오 측은 "실제 테스트를 해보니 심층·기획 기사, 주간지 보도가 꼼꼼히 본 뉴스에 많이 올라왔고 사건·사고보다 정치·국제·IT(정보기술) 분야 뉴스가 자주 선정됐다. 정량적 지표로만 뉴스를 선별하는 현 제도에 좋은 보완 방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 "포털 다음에 기사를 공급하는 언론사는 모든 기사의 열독률을 확인할 수 있어 뉴스 제작 환경에도 긍정적 변화가 기대된다"며 "다음의 뉴스 추천 인공지능(AI)인 '루빅스'에도 열독률 지수를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