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 다대포해수욕장 앞 도로에 지름 1m 싱크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낮 12시 35분께 부산시 사하구 다대동 다대포해수욕장 앞 도로에 싱크홀이 발생했다.

도로 중간에 발생한 싱크홀은 지름 1m, 깊이 2m 크기다.

경찰은 싱크홀 주변을 통제하고 관할 구청에 알려 긴급 보수작업을 하도록 했다.

경찰은 최근 장맛비에 도로 아래 모래가 휩쓸려 나가는 바람에 지반 일부가 침하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최근 호남 반도체 단지 추진에 동의하며 지역 민심이 격렬하게 반발하고 있다. 그는 대구가 아닌 호남을 지원하는 발언에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한 20대 여성 소방관 A소방교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고인을 비하한 게시글 작성자를 수사 중이며, 해당 게시판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