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문화대 심폐소생술 센터 달서구 첫 공식센터 지정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문화대(총장 박명호)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인력, 시설, 장비 및 역량을 갖춘 것으로 인정받아 달서구에서는 최초로 미국심장협회(AHA)와 대한심폐소생협회(KACPR)로부터 공식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센터로 지정받았다.

심폐소생술 교육센터(센터장 오윤정 교수)는 기본 심폐소생술을 널리 보급함으로써 응급 상황에 즉각적으로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한다.

계명문화대 심폐소생술 교육센터는 의료 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의료인 심폐소생술 교육과정'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인 심폐소생술 교육과정'을 각각 개설해 보건의료인뿐만 아니라 유치원, 초·중·고 및 대학생, 학부모,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을 포함한 응급처치 등 인명구조에 필요한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