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와 ㈜이글루시큐리티는 최근 영남이공대 본관 9층 대회의실에서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교육 프로그램 상호개발 등을 중점으로 하는 산학협약(사진)을 체결했다.
협약식에서 이글루시큐리티 이득춘 대표는 "4차 산업 시대를 맞은 기업들은 유능한 기술인력 확보가 경쟁력의 핵심이다. 특히 사이버보안 분야는 국경이 없는 무한경쟁을 보이고 있어 영남이공대 사이버보안과에서 글로벌 마인드와 전문지식이 잘 갖추어진 인재를 양성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재훈 영남이공대 총장 역시 "총장으로서 가장 기쁜 일은 우리 학생들이 좋은 일자리를 얻는 것이다. 이글루시큐리티의 인재 영입 방침이 우리 대학이 추구하는 교육방향과 일치하기에 이번 협약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1999년 설립된 회사로 종업원 650명, 연매출 600억원의 중견기업이며 특히 통합보안관리 솔루션과 서비스 부문에서 국내 1위를 달리는 사이버보안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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