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을 비롯해 전국 유력 일간지로 구성된 한국지방신문협회는 지역신문 발전과 정부 지원 제도 개선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새 정부가 지방분권에 대한 의지를 표명함에 따라 지역 여론을 대변하는 지역신문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지역 발전 방안 중 지역신문 지원에 대한 제도 개선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역신문 활성화에 초점을 맞춘 이번 세미나에 대구경북 시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일시: 7월 19일(수) 오전 10시
장소: 국회도서관 대강당
주최: 한국지방신문협회
개회사: 여창환(매일신문 사장'한국지방신문협회 회장)
축사: 유성엽(국회의원'국회 교문위원장), 나종민(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사회: 최경진(대구가톨릭대 언론광고학부 교수)
1부(주제 발표)
안차수(경남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지역신문지원제도의 현황과 과제
이용성(한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지역신문법과 지원 방식의 개선 방향
2부(토론)
염동열(국회의원), 김세연(국회의원),
이병철(부산일보 편집국장), 임철수(한국신문협회 경영사업부장)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