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지현 재입북 추정..'남남북녀' '모란봉클럽' 출연 탈북녀 임지현 '북한선전매체' 출연해 韓 방송 비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TV조선 남남북녀
사진.TV조선 남남북녀

종합편성채널 탈북자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탈북 방송인 임지현이 최근 북한 선전매체에 남한 방송을 비난했다.

임씨는 본인이 출연했던 방송 '모란봉클럽'을 '모략선동방송'이라 설명하며 거짓말을 강요받았다고 주장했다.

또 탈북 생활에 대해 "돈을 벌기 위해 술집을 비롯해 여러 곳을 떠돌아 다녔다"고 말했다.

덧붙여"육체적 고통과 정신적 고통뿐"이라 설명하는 한편 "하루하루 지옥 같았다"고 밝혔다.

탈북 방송인 임지현은 "2014년 1월 탈북했고 지난달 돌아왔다. 지금은 평안남도 안주시에서 부모와 살고 있다"며 밝혔으며, 한국에서는 "한국에서 임지현이라는 이름을 가명으로 사용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국내에서는 '남남북녀' '모란봉클럽' 등으로 이름을 알리며 탈북 방송인으로 활약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