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지현, '최강 배달꾼' 출연!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oin엔터테인먼트
사진= Toin엔터테인먼트

배우 유지현이 KBS 2TV 새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에 출연한다.

8월 4일 첫 방송되는 '최강 배달꾼'은 가진 것이라곤 배달통뿐인 인생들의 통쾌한 뒤집기 한 판을 그린 신속정확 열혈 청춘배달극. 순도100%의 열혈청춘 캐릭터, 고경표와 채수빈이 그려낼 공감대 넘치는 이야기, 배달부라는 특별한 소재 등이 어우러져 색다른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극 중 유지현은 인간미 넘치면서도 똑부러지는 성격인 커피숍 매니저 역을 맡아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그동안 유지현은 어느 역이든 자연스럽게 동화되는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외모와 귀에 쏙 들어오는 딕션, 그리고 뛰어난 연기력으로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드는 활동을 하며 기대를 모아 왔다.

한편, KBS 2TV 새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은 '천상의 약속', '울랄라 부부(공동연출)'의 전우성 PD가 연출을 맡았고, '조선총잡이', '전우'를 집필한 이정우 작가의 작품이다. 현재 방송 중인 KBS 2TV '최고의 한방' 후속으로 8월 4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 축하 난 수령을 거부한 후 이를 번복하고 '명난'이라는 이름의 아기를 잘 키우겠다고 전했다. 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권에 대규모 지방 투자 계획을 공식화할 예정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간담회에서 이 계획이 논의될 ...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인 최욱 씨가 일간베스트저장소 이용자들을 겨냥한 발언으로 시민단체에 고발당한 가운데,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최 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