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의당 사무총장에 신장식…수석대변인 추혜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의당 이정미 대표는 17일 신장식 변호사를 신임 사무총장으로 임명하는 등 4기 지도부의 1차 당직자 인선을 발표했다. 신 사무총장은 진보신당 대변인, 민주노동당 당 대표 비서실장과 기획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추혜선 대변인은 수석대변인으로 승격됐으며, 나머지 당 대변인은 2차 인선에서 추가로 발표될 예정이다. 김용신 정책위의장, 윤소하 원내수석부대표, 김종대 원내대변인은 유임됐다.

이 대표는 "능력과 열정을 중심으로 적재적소에 준비된 인물을 배치한다는 인사원칙을 갖고 있다"며 "주요 당직자들이 권한과 책임을 갖고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 개혁 의지를 재확인하며, 주식시장이 규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오는 10일 코스닥 액티브 ETF를 동시 출시하며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
3·1절을 앞두고 유관순 열사를 조롱하는 AI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올라와 큰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관순의 조카손녀는 이를 강하게 비판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