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이정미 대표는 17일 신장식 변호사를 신임 사무총장으로 임명하는 등 4기 지도부의 1차 당직자 인선을 발표했다. 신 사무총장은 진보신당 대변인, 민주노동당 당 대표 비서실장과 기획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추혜선 대변인은 수석대변인으로 승격됐으며, 나머지 당 대변인은 2차 인선에서 추가로 발표될 예정이다. 김용신 정책위의장, 윤소하 원내수석부대표, 김종대 원내대변인은 유임됐다.
이 대표는 "능력과 열정을 중심으로 적재적소에 준비된 인물을 배치한다는 인사원칙을 갖고 있다"며 "주요 당직자들이 권한과 책임을 갖고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