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경찰' 배우 이주승이 몽유병을 겪었던 일화를 전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시골경찰'에서는 신현준, 오대환, 최민용, 이주승이 첫 만남이 방송됐다.
이날 네사람은 서로의 잠버릇에 대해 털어놨다.
이에 이주승은 피곤하면 코를 조금 고는 편이라고 말하자 최민용은 "넌 가서 피곤한 행동 하지마"라고 했다.
제작진은 이주승에 몽유병에 대해서도 전했다. 이주승은 군 복무 시절 몽유병을 겪었다고 말했다.
이주승은 "자다가 구두 닦고 오거나 근무 아닌데 총을 꺼내 들고 있거나"라고 말해 다른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이주승은 "제대하고 없어졌다"며 출연진들을 안심시켰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총리설' 직격?…"오해 풀렸으면 터무니 없는 비방 삼가 달라"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이준석 "장동혁 '서울 재선거' 주장은 오세훈 사퇴 종용"
진중권 "공소취소, 李정권 처참한 몰락 가져올 것…헌법 무너져"
선관위 진상규명위원장 "'재선거'는 함부로 꺼낼 수 없다…중요한 것은 '진상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