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FC, 공격수 전현철 영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FC가 미드필더 이재권과 맞트레이드로 부산 아이파크의 측면 공격수 전현철을 영입했다. 전현철의 별명은 폭주기관차로 저돌적인 돌파와 뒷공간 침투, 공에 대한 집중력, 슈팅 등이 강점이다. 아주대 시절 U리그 득점왕을 차지하며 성남에서 프로에 데뷔했고, 전남 드래곤즈와 부산을 거치며 K리그 통산 112경기 12득점 3도움을 기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