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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 출연 배우 장인섭, 인기 역주행 이변…올레TV 인터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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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올레TV
사진=올레TV

'불한당' 출연 배우 장인섭이 올레TV '무비스타 소셜클럽'에 출연, 인기 역주행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

장인섭은 최근 올레TV 대표 영화 소개 프로그램 '무비스타 소셜클럽' 속의 코너인 '꿈남꿈녀의 출중한 영화'(이하 '출중한 영화')에 출연해 독점 인터뷰를 가졌다.

장인섭의 이번 '출중한 영화' 출연은 출연작인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의 식지 않는 연기에 따른 것이다. 장인섭은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에서 천인숙(전혜진) 형사를 보좌하는 민철 역으로 출연해 임시완, 설경구와 대립하는 연기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고, 이후 '불한당'의 팬들이 직접 기획한 스페셜 상영회에도 게스트로 출연해 '불한당원'의 열렬한 환호를 받은 바 있다.

장인섭은 '출중한 영화'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데뷔작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속 신참 형사 창호 역을 비롯해 '끝까지 간다' 속 순경, '사돈의 팔촌' 태익, '해어화' 속 경성클럽 사장 홍석 역 등 출연작과 역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통기타 연주와 함께 '그리움만 쌓이네'를 감미롭게 열창해 박수를 받았다. 일본 영화 '종이달'을 추천 받아 내용에 관해 토론을 나누기도 한 장인섭은 "아직 배우 장인섭이라는 이름과 얼굴이 낯설게 느껴지겠지만 열심히 활동해서 좋은 연기로 보답할 배우가 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불한당'을 통해 인기 역주행을 실감 중인 장인섭은 현재 성준, 임지연 주연의 드라마 '모히또'에서 임지연의 오빠 소상희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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