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9일 청와대 여민2관 3층 계단 입구에서 직원들이 지난 정부에서 만든 문서 검색대를 철거 하고 있다. 기존엔 건물 3층 사무실로 올라가는데 계단 한 곳은 막아두고, 나머지 유일한 계단에는 '계단 가림막'과 '검색대'가 있었다. 가림막은 종이 한 장 빠져나갈 수 없도록 꼼꼼히 막아둔 것이 특징. 또한, 지난 정부 민정수석실은 특수용지만 사용했으며 이 용지가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만든 센서가 달린 검색대였다. 2017.7.18 [청와대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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