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교 2017' 김세정, 자퇴 위기에 "억울하다" 교사들 반응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학교 2017'

'학교 2017' 라은호(김세정)가 자퇴 위기에 몰려 눈길을 모은다.

KBS 2TV 월화드라마 '학교 2017'(극본 정찬미 김승원 연출 박진석 송민엽) 2회가 18일 밤 방송됐다.

이날 라은호(김세정)는 교사 구영구(이재용)에게 빼앗긴 스케치노트를 되찾기 위해 교무실에 잠입했다.

라은호(김세정)는 반별 성적 그래프를 찢고 있는 검은 후드의 X와 마주쳤다. 라은호를 본 X는 도망쳤고, 홀로 남은 라은호는 X 용의자로 몰렸다.

학교에서는 라은호에 대한 청문회가 열렸다. 교사들은 "억울하다"고 외치는 라은호에게 "공부 못하는 학생은 곧 사고치는 학생이다"며 "자퇴도 생각해라"고 경고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 개혁 의지를 재확인하며, 주식시장이 규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오는 10일 코스닥 액티브 ETF를 동시 출시하며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
3·1절을 앞두고 유관순 열사를 조롱하는 AI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올라와 큰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관순의 조카손녀는 이를 강하게 비판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