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 임대료 7만원대 파격…저소득 대학생 공공원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27일 대구도시공사에 신청

대구시가 저소득 대학생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월 임대료 7만원대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공공원룸을 공급한다.

대구시는 19일 시 보유 다가구주택 56호(달서구 22호, 남구 15호, 동구 8호)를 무주택자나 대구권 대학에 재학 중인 청년들에게 '공공원룸' 형식으로 임대한다고 밝혔다. 임대료는 시세의 30% 수준인 월 7만원에 보증금은 190만원 정도로 책정됐다.

입주는 9월 신학기 시작 전에 가능하며 희망자는 증빙서류를 지참해 이달 24~27일 대구도시공사 주거복지처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대구도시공사는 경쟁률이 높으면 수급자, 신입생, 대구 외 지역 학생에게 우선권을 줄 계획이다. 문의 대구도시공사 홈페이지(www.duco.or.kr), 053)350-0301∼3.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에서 유승민 전 의원의 경기지사 후보 영입론이 제기되었으나, 유 전 의원은 출마 의사가 없음을 재확인했다. 그는 27일 서해수호의 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상보(44)가 26일 사망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소속사 KMG는 사실 확인에 나섰고, 현재 사망 경위는 조사 중이다. 이상보는 2006...
스페인에서 20대 여성이 집단 성폭행 이후 극단선택을 시도하고 하반신 마비로 고통받다 안락사를 선택했다. 이 사건은 가족 간 갈등과 법적 공..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