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가 대표' 대구 연식야구팀, 日 도쿄 소년 세계대회 출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소년들이 태극마크를 달고 세계 야구 대회에 나선다.

대구 연식야구 대표팀은 29~31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5회 소년 연식야구 세계대회에 한국 대표 자격으로 출전한다. 대표팀은 지역에서 연식야구를 즐기는 9~13세 소년 16명으로 구성됐고,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출신인 이우선 대구 서구 스카이 유소년 야구단 감독이 사령탑을 맡는다.

이번 대회는 3개 팀씩 4개 조(A~D조)로 나눠 예선리그를 진행한 뒤 각 조의 1, 2위 팀이 모인 결승리그(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가린다. 한국은 일본 브라질과 함께 B조에 속했다. 개최국 일본은 3개 팀이 대회에 참가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 축하 난 수령을 거부한 후 이를 번복하고 '명난'이라는 이름의 아기를 잘 키우겠다고 전했다. 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권에 대규모 지방 투자 계획을 공식화할 예정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간담회에서 이 계획이 논의될 ...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인 최욱 씨가 일간베스트저장소 이용자들을 겨냥한 발언으로 시민단체에 고발당한 가운데,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최 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