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김천 청소년에 3,078만원 지원, 대구지검 김천지청·법사랑위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지청장 이용민)과 법무부 법사랑위원 김천'구미지역연합회(회장 윤상훈)는 20일 법사랑위원 등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꿈나무들과 희망의 결연식' 행사를 열었다.

법사랑위원회는 이날 결연식을 통해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구미'김천 소년소녀가장, 조손가정, 결손가정 청소년에게 정신적'경제적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이날 법사랑위원회는 구미와 김천의 청소년 114명에게 지원금 10만원, 쌀'라면 등 생필품 10여 종씩 총 3천78만원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에 ㈜농심은 청소년에게 과자선물세트를 후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