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이 '썸머 페스티벌' 특집을 촬영 중이다.
20일 엑스포츠뉴스는 "MBC 무한도전이 무더위에 지친 시청자들을 위한 '썸머 페스티벌' 특집을 촬영하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복수의 방송계 관계자 말을 토대로 "MBC 무한도전 멤버들은 이날(2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있는 MBC에서 '무한도전' 썸머 페스티벌을 촬영 중" 이라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사나이 특집 이어서.. 꿀잼 예약이요", "무도 요즘 너무 재밌다", "썸머 페스티벌.. 혹시 무도 가요제?", "기대된다",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유재석-박명수-정준하-하하-양세형 등 다섯 멤버와 함께하는 '무한도전'은 시간이 더해질수록 더욱 좌충우돌한 도전을 통해 한 층 더 진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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