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1시 5분 MBC TV에서 '나 혼자 산다'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남 무안에 있는 박나래의 할머니 댁에서 '여름 나래 학교'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미 박나래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준비했습니다"라며 '여름 나래 학교' 개최를 알렸는데 방송의 예고분에서 젊은 남성의 뒷모습이 공개돼 알쏭달쏭 심쿵남에 대한 추측이 무성하다. 이미 여러 차례 방송을 통해 무지개 회원 기안84의 훈남 후배 '충재 씨'에게 출연 요청을 했고, '여름 나래 학교'에 와달라고 부탁한 만큼 그녀가 오매불망 기다리던 충재 씨가 참석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박나래는 기차 출발시각이 다 되도록 도착하지 않은 기안84와 충재 씨를 기다리며 발을 동동 구르는가 하면 정성이 가득 담긴 특별 도시락까지 준비했다고 한다. 무지개 회원이 총출동한 이색 휴가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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