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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구치맥페스티벌] 이열치맥…대프리카서 여름 휴가 '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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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대표 여름축제인
대구의 대표 여름축제인 '2017 대구치맥페스티벌'이 19일 오후 달서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막을 올렸다. 주행사장인 두류야구장을 가득 메운 시민과 관광객들이 개막 축포와 함께 치맥축제를 즐기고 있다. 이번 치맥축제는 23일까지 열린다.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Be Together! Be Happy! 가자~ 치맥의 성지 대구로!'

전 국민이 사랑하는 치킨과 맥주를 테마로 가장 뜨거운 도시 대구에서 열리고 있는 '2017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연일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21일 한낮 기온이 37℃까지 치솟은 폭염에도 두류공원은 대구의 더위를 즐기려는 젊은이와 가족단위 나들이객, 관광객들로 넘쳤다. 이들은 다양한 종류의 치킨과 맥주를 맛보며 대프리카에서 여름휴가를 즐기고 있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치맥축제는 대구의 대표 여름 축제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발돋움했다.

23일까지 열리는 이번 치맥축제는 주행사장인 두류야구장을 비롯해 2'28주차장, 코오롱야외음악당, 두류공원 로드, 관광정보센터 주차장 등 두류공원 전역을 활용해 젊음의 에너지를 분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평화시장 닭똥집 골목, 서부시장 오미가미거리 일대에서도 함께 진행된다. 올해 치맥페스티벌에는 교촌치킨과 땅땅치킨 등 70여 개 치킨업체가 참여했다. 이에 개막일인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치맥축제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화보로 엮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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