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와 경북 대부분 열대야…오후 비 소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와 경북 대부분 시·군이 열대야를 기록해 시민들은 밤잠을 설쳤다.

22일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지역별 아침 최저 기온이 대구 28.1도, 안동 26.4도, 경주 26.3도, 구미 26도 등을 기록해 열대야가 나타났다.

문경과 의성, 울진, 울릉은 열대야는 아니나 아침 최저 기온이 24도를 웃돌았다.

열대야는 밤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 최저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이다.

울릉을 제외한 경북 모든 시·군과 대구에는 폭염 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이날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하지만 폭염은 계속될 전망이다.

대구기상지청은 경산과 대구의 낮 최고 기온을 각각 36도, 35도로 예보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 개혁 의지를 재확인하며, 주식시장이 규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오는 10일 코스닥 액티브 ETF를 동시 출시하며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
3·1절을 앞두고 유관순 열사를 조롱하는 AI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올라와 큰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관순의 조카손녀는 이를 강하게 비판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