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활성화와 청년 창업을 기치로 내걸고 구미 선산읍 선산봉황시장에 문을 연 '노브랜드 청년 상생스토어' 벤치마킹이 줄을 잇고 있다.
구미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청년 상생스토어가 문을 연 이후 최근까지 부산'대구'울산'통영'양산'창원 등 전국 시장의 상인 15개 단체, 250여 명이 방문했으며 관련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또 지난 22일엔 금오공대와 김천대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시장 내 좌판대에서 창업캠프를 열고 통통 튀는 아이디어를 선보여 인기몰이도 했다.
이곳 전통시장 점포 17곳엔 20, 30대 청년상인이 입점해 불닭발'커피'요거트'도자기 공방'꽃집'사진관'캘리그래피 등을 판매하며 '청년몰'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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