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냄비받침' 홍준표 "추미애, 사법연수원 동기였다...당시에도 미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냄비받침'

'냄비받침'에서 홍준표 대표가 추미애 대표에 사과했다.

홍준표 대표는 25일 방송되는 '냄비받침'에 출연했다. 이날 MC 이경규는 "추미애 대표에게 '집에 가서 애나 봐라'라고 했던 것이 사실이냐?"고 물었고 홍 대표는 이에 사과하며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쿨한 사과의 답변을 내놓았다.

또, 홍준표 대표는 과거 사법연수원 동기 시절의 추미애 대표에 대한 남다른 첫 인상을 전해 이목을 끌었다.

홍 대표는 "추미애 대표는 사법연수원 같은 반이었는데 그 당시에도 미인이었다. 그런데 2년 동안 말 한마디 건넨 적이 없었다"며 쑥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홍준표 대표의 직설화법은 제작진도 깜짝 놀랄 정도였다"며 "제작진에게 본인이 실수하는 것도 그대로 방송에 내달라고 했을 정도로 다부진 각오로 녹화에 임했다. 흥미진진한 방송이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한편 KBS2 '냄비받침'은 2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