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청 신도시 첫 고교, 정식이름 '경북제일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청 신도시 첫 고교로 기록될 가칭 호명고(예천군 호명면)의 정식 이름이 '경북제일고'로 결정됐다.

내년 3월 개교 예정인 경북제일고에는 기존 예천감천고가 통합될 예정이다. 신설 교정에서 20여㎞ 떨어진 예천감천고는 재학생이 50명 이하로 학교 존치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었다.

경북제일고는 27개 학급 규모가 될 전망이다. 예천감천고 통합으로 교육부로부터 받을 인센티브 60억원은 학교 교육 경쟁력 강화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경북도교육청은 25일 이 같은 내용을 밝히면서 정식 교명은 경북도립학교 설치 조례를 개정하면 최종 확정된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 축하 난 수령을 거부한 후 이를 번복하고 '명난'이라는 이름의 아기를 잘 키우겠다고 전했다. 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권에 대규모 지방 투자 계획을 공식화할 예정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간담회에서 이 계획이 논의될 ...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인 최욱 씨가 일간베스트저장소 이용자들을 겨냥한 발언으로 시민단체에 고발당한 가운데,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최 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