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립예술단 4개 단체가 꾸미는 신명 나는 한여름 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민행복콘서트' 28, 29일 아양아트센터…국악인 오정해·남상일 출연해 무대 꾸며

"대구시립예술단 4개 단체가 함께 꾸미는 한여름 밤 콘서트로 시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대구시립예술단은 28일(금), 29일(토) 양일간 아양아트센터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민행복콘서트'를 연다. 오후 7시 30분 아양홀에서 펼쳐지는 이 콘서트는 시립예술단 4개 단체(시립국악단, 시립무용단, 시립극단, 소년소녀합창단)의 연합공연이다.

첫날 28일 공연은 시립무용단, 시립극단, 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과 시립국악단의 퓨전 국악관현악이 연다. 국악인 오정해가 무대에 올라 대한민국 최고 소리꾼의 진가를 보여주고, 시립무용단의 '난간'과 시립극단의 뮤지컬 '비 갠 하늘' 중 중요 장면이 갈라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29일에는 시립국악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유경조)이 출연해 신명 나는 국악 무대를 펼쳐보인다. 특히 이날 무대에는 국악계 아이돌로 불리는 소리꾼 남상일이 특별출연해 시립국악단의 라이브 연주와 함께 신명 나는 소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전석 초대. 053)606-6196(대구시립예술단), 053)230-3318(아양아트센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