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구미지청(지청장 박정웅)과 현대모비스㈜ 김천공장 및 모스텍 등 협력업체 5곳은 26일 '사내 하도급 근로자 근로조건 보호 가이드라인 준수' 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적정한 도급 대금을 보장해 사내 하도급 근로자의 불합리한 처우를 예방하는 등 비정규직 근로자의 근로조건을 개선하자는 취지다.
박정웅 구미지청장은 "원청 및 협력업체 간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근로조건을 개선하고 상생하는 노사문화 정착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