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곳곳에 때 이른 코스모스 활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름에 리조트·예움터마을 주변, 관광객 기념사진 명소로 부상

안동 곳곳에 때 이른 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안동댐 민속경관지 야외민속촌에 자리 잡은 '구름에 리조트'와 '예움터마을' 주변에 조성한 코스모스와 메밀밭에는 형형색색의 코스모스 꽃과 쌀가루를 뿌려 놓은 듯 새하얀 메밀꽃이 만개해 관광객들이 기념사진 촬영에 즐거워하고 있다. 이곳은 낙동강과 안동댐 주변의 청정 자연환경과 전통 한옥의 멋, 현대적인 편리함이 만난 고택체험으로 각광받고 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대학생 여행객인 '내일러' 등 관광객들의 체험 발길이 이어지면서 고택과 코스모스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명소가 되고 있다.

환경부로부터 대한민국 '건강한 하천, 아름다운 하천'으로 선정된 안동 길안천 둔치에도 코스모스가 활짝 피었다.

길안면 안동~영덕 고속도로 동안동나들목 인근 길안천 8만㎡ 규모의 둔치에 긴 가뭄으로 시들시들 죽어가던 코스모스들이 최근 뿌린 장맛비로 꽃망울을 터트렸다. 둔치를 따라 1.2㎞ 제방길 양쪽으로도 코스모스가 산들거리는 바람에 흔들리면서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