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븐브로이', 청와대 '호프 미팅' 건배주로 선택 국내 3번째 맥주 제조회사..대체 뭐길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사진.세븐브로이
사진.세븐브로이

문재인 대통령과 주요 기업인과의 '호프미팅' 술로 '세븐브로이맥주'가 선택돼 화제를 모은다.

세븐브로이맥주는 77년 만에 탄생한 국내 3번째 맥주를 제조·유통하는 기업으로 대한민국 정부가 최최 맥주제조를 허가해 준 일반면허 1호 기업이다.

세븐브로이맥주 어려운 시장환경 속에서도 비정규직 제로 원칙을 고수해 전 직원 31명을 모두 정규직으로 고용했다. 매년 신규 인력 채용 규모도 꾸준히 늘려가고 있다. 직원 복지를 위해 청년직원 숙소 보증금 지원 제도를 운영하는 등 직원과 함께 상생하는 중소기업이다.

또한 세븐브로이맥주는 라거 맥주 일색의 국내 맥주시장에서 최초 에일 맥주를 선보인 기업이기도 하다. 현재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생산 공장에서 청정 암반수와 독일산 최고급 홉, 맥아만을 사용해 프리미엄 맥주 7종을 생산하고 있다.

최근 지역명을 딴 제품명으로 화제인 '강서 마일드 에일(강서 맥주)', '달서 오렌지 에일(달서 맥주)' 등은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다음달에는 '서초맥주', '전라맥주'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이곳은 미국 사이판, 홍콩, 대만, 중국 상해 등 4개 도시에도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그동안 누적수출량은 28만8천병에 달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