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저스틴 비버 인성논란, 파파라치 차로 밀쳐 경찰 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Daily Mail
사진. Daily Mail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또 다시 인성 논란에 휩싸였다.

난 수요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교회 앞에서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차를 막고 촬영 중이던 파파라치를 차로 쳤다.

사고 이후 57세 남성은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고, 심각한 부상은 아니라고 현지 경찰은 전했다.

비버는 최근 북미와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열릴 예정이던 14차례의 공연을 돌연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두고 연예계에는 예정 돼 있던 중국 공연이 무산된 충격 때문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중국은 '행실 불량'을 이유로 비버의 중국 공연을 불허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