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컴백 버즈, 민경훈 과거 방송에서 흘린 뜨거운 눈물 "나는 이제 가수를 그만 해야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JTBC 방송화면캡처
사진.JTBC 방송화면캡처

밴드 버즈가 미니앨범 'Be One'을 가지고 돌아왔다.

지난해 10월 싱글 '넌 살아있다' 이후로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이 가운데 보컬 민경훈이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린 사연이 재조명 되기도 했다.

민경훈은 '히든싱어4'에 '노래방 대통령' 버즈의 보컬 민경훈 편으로 출연했다.

민경훈은 해체 후 " 나는 이제 가수를 그만 해야겠다고 생각을 할 때 전 회사의 제의로 솔로 음반을 냈다. 그런데 무대에 서보니 왼쪽을 봐도 아무도 없더라. 나 혼자더라. 그걸 이겨내지 못했다. 당시 집 밖을 나가지도 않았고 살도 많이 쪘었다"고 고충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